Obsidian 제대로 사용하기 프로젝트 2일차(LYT framework , zettel)
author:: null
source:: Obsidian 제대로 사용하기 프로젝트 2일차(LYT framework , zettel)
clipped:: 2023-09-17
published::
Obsidian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국내에 없어서 찾는데 오랜시간 걸리고 있다... 찾아도 100퍼센트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제텔카스텐 정보처
- 국내
- 해외
- How to take smart notes 저자의 자신만의 노트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준다.
- 제텐카스텐 사용방법이미지로 설명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 Duffney의 깃허브
- 10000 markdown file10,000여개의 제텔 노트가 있는 github repo!
- LYT 홈페이지 이곳에서 다양한 workshop도 하고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노트의 방향성을 정하다
- LYT 홈페이지 를 참고해서 LYT에서 제공해주는 KIT를 다운로드 받아 나의 노트로 작성해보려고 한다.
책을 통해 프로젝트(note-making project)의 당위성을 확보하다

초연결자가 되라 세상을 바꾼 창의적인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비밀
성유진 저 | 라온북 | 2018년 03월 30일
책을 읽은 후 나의 생각 👣
내가 하려고 하는 제텔카르텐 방법론을 활용하여 note-making하기 프로젝트에 대한 **당위성**을 찾은 것 같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방대한 지식들을 접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머가 될 나도 그 수 많은 지식 속에서 허우적 거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만의 digital garden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지식들을 관리하고 싶었고 이 지식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싶었다. 이 책에서 주된 키워드는 연결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note-making의 핵심은 **"연결"**이다.

기존의 note-taking은 top-bottom 방식으로 미리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를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 노트를 작성했다. 한계가 너무 느껴졌다. 구조를 생각하고 그에 맞게 파일을 넣었는데.. 알고 보니 구조에 맞지 않을때가 많았고 그러다보니 점점 나의 노트는 더 이상 미래에 사용하기 어려워졌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난 bottom-up 방식으로 노트를 만들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 찾은 방법론이 제텔카스텐이었다. 그 방법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사이트는 LYT 라는 것도 찾다보니 알게 됐다.
그래서 지금 2일차에 진행하고 있는 것은 (LInking Your Thinking)웹사이트에 들어가서 LYT-KIT 를 다운로드 받아 소스 코드를 받아 분해하듯.... LYT framework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고 어떻게 나의 노트에 적용할 수 있는지 깊이 공부하고 찾아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
연결**을 잘해야한다는 제텔카르텐 방법론의 주장을 책을 통해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든 자료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너무 피곤하지만 영어는 프로그래머와 뗄레야 뗄 수 없기 때문에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