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쓰면서 이것도 모르면 손해? AI 핵심 용어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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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핵심 키워드

  • LLM (거대언어모델)
  • 파라미터 (매개변수)
  • 토큰 (Token)
  • API
  • AI 에이전트 (Agent)

2. 📝 핵심 요약 및 주제

이 영상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매일 사용하면서도, 정작 그 기반이 되는 기술 용어를 몰라 답답했던 분들을 위한 'AI 용어 해설서'입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 LLM, 파라미터, 토큰, API, 에이전트 등의 개념을 스타벅스 주문이나 일상적인 비유를 통해 아주 쉽게 설명합니다. 이 용어들을 이해하면 AI의 작동 원리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 도구를 훨씬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3. 📺 유튜브 내용 상세 정리

1) LLM (Large Language Model)이란?

  • 개념: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인간처럼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 비유: 세상의 모든 책과 인터넷 글을 읽은 '엄청나게 똑똑한 박사님'과 같습니다.
  • 대표 주자: OpenAI의 GPT-4, 구글의 Gemini, 앤스로픽의 Claude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2) 파라미터 (Parameters)의 중요성

  • 정의: 모델 내부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연결 고리, 즉 '뇌세포'의 개수라고 보면 됩니다.
  • 특징:
    • 파라미터 수가 많을수록 모델의 지능이 높고, 더 복잡한 추론이 가능합니다.
    • 비유: 스타벅스 바리스타의 숙련도와 같습니다. 초보 바리스타(적은 파라미터)보다 베테랑 바리스타(많은 파라미터)가 더 복잡한 레시피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3) 토큰 (Token)과 컨텍스트 윈도우

  • 토큰: AI가 텍스트를 인식하는 최소 단위입니다. 영어는 단어 단위, 한국어는 글자나 형태소 단위로 쪼개집니다. (대략 1,000토큰 ≈ A4 용지 한 페이지 분량의 영어 텍스트)
  • 컨텍스트 윈도우 (Context Window): AI가 한 번에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대화의 범위입니다.
    • 비유: 단기 기억력과 같습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크면 책 한 권을 통째로 넣고 요약할 수 있지만, 작으면 앞의 대화 내용을 까먹게 됩니다.

4)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역할: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끼리 소통하게 해주는 창구입니다.
  • 비유: 식당의 '웨이터'입니다. 손님(사용자)이 메뉴(명령)를 주문하면, 웨이터(API)가 주방(AI 서버)에 전달하고, 요리된 음식(결과값)을 다시 손님에게 가져다주는 역할을 합니다.

5) AI 에이전트 (Agent)

  • 개념: 단순히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사용하여 '행동'하는 AI입니다.
  • 차이점: 챗봇이 "비행기 표 예매 방법을 알려줄게"라고 한다면, 에이전트는 직접 항공사 사이트에 접속해 "표를 예매해 주는"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4. ✍️ 인사이트 및 첨언

단순히 용어의 정의를 아는 것을 넘어, 이 개념들이 실제 AI 활용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직결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모델 선택의 기준: '파라미터' 개념을 알면, 간단한 이메일 작성은 가벼운 모델을 쓰고, 복잡한 논리 추론은 무거운(성능 좋은) 모델을 쓰는 식으로 비용과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할루시네이션(환각) 대처: LLM이 확률적으로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기계라는 것을 이해하면, AI가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팩트 체크를 하게 됩니다.
  • 미래의 흐름: 지금은 우리가 채팅창에 입력하는 챗봇 형태가 주류지만, 영상에서 언급된 '에이전트'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I가 내 대신 인터넷 검색, 쇼핑, 업무 처리를 수행하는 시대가 오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5. ❓ 핵심 Q&A (3문 3답)

Q1. 파라미터 수가 무조건 많으면 좋은 건가요?
A1. 지능 측면에서는 좋지만,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파라미터가 많으면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운영 비용이 비싸집니다. 따라서 사용 목적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Q2.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뭔가요?
A2. LLM에게 일을 더 잘 시키기 위해 질문(명령어)을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AI에게 페르소나를 부여하거나,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주는 것들이 모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해당합니다.

Q3. API는 개발자만 쓰는 거 아닌가요?
A3. 직접 코딩을 하지 않더라도,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GPT를 연동하거나, 업무 자동화 도구(Zapier 등)를 쓸 때 API 키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반 사용자도 개념을 알아두면 업무 자동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분석 모델 : Gemini (Gemini 3 Pro)